🌸 보타락산 관음사 대성원 (후다라쿠산 칸논지 다이쇼인)
명칭보타락산 관음사 대성원 (후다라쿠산 칸논지 다이쇼인)
Kannonji Temple (Ajisaidera)
補陀洛山 觀音寺 大聖院 (観音寺, あじさい寺)
🗺️ 소재지

개요

만개한 수국과 어우러진 사찰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에 담거나,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사색의 시간을 갖고 싶은 사진 애호가 및 자연 애호가들이 주로 찾는다.

방문객들은 다채로운 빛깔의 수국이 가득한 경내를 산책하며 다양한 품종의 꽃을 감상할 수 있고, 사찰 곳곳에 놓인 아기자기한 불상과 조형물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거나, 유리창에 비친 수국과 같은 독특한 풍경을 촬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.

대중교통 접근성이 다소 불편하며, 특히 JR 이시하라역은 무인역으로 IC카드 사용이 제한적이고 역 주변에 택시가 없어 방문객에게 어려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언급된다.

핵심 평가

3.5
종합 가치
🏛️
3.3
역사 문화적 가치
👁️
4.3
시각적 매력
🔍
3.8
독특성
📸
4.3
포토 스팟
🌍
3
인지도

🏷️여행지 특성

🏰역사 유적지
👨‍👩‍👧‍👦가족 친화적
🧒아이 친화적
💰저예산 여행지
🏞️지역 명소

주요 특징

다채로운 수국 감상 (단바 아지사이데라)

입장료 성인 500엔

약 100종 1만 그루의 수국이 경내를 가득 메우며, '아지사이데라(수국사)'라는 별칭으로 유명하다. 특히 유리창에 비치는 수국 풍경은 이곳의 대표적인 볼거리로, 많은 방문객이 사진으로 남긴다.

💡 팁: 수국 시즌에는 한정판 고슈인(御朱印)을 받을 수 있다.
관음사 경내 전역
09:00-17:00

경내 산책과 다양한 불상 및 조형물 탐방

잘 가꿔진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다양한 관음상과 귀여운 모습의 지장보살상들을 만날 수 있다. 또한, 경내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닭들(특히 꼬리가 긴 오나가도리)도 특별한 볼거리이다.

관음사 경내
09:00-17:00

'나게키노 덴보다이(탄식의 전망대)' 체험

가파른 계단을 올라 도착하는 '나게키노 덴보다이'에서는 주변 경치를 조망할 수 있다. 전망대 자체에서 수국이 잘 보이지는 않지만, 유머러스한 안내판이 있어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선사한다.

관음사 경내 언덕 위
09:00-17:00

추천 포토 스팟

사무소 앞 유리창 반영 수국

사무소 건물 유리창에 다채로운 수국이 비치는 모습은 이곳의 상징적인 포토존이다.

꽃 테미즈야 (花手水)

계절 꽃, 특히 수국으로 아름답게 장식된 테미즈야는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사진 촬영 포인트이다.

수국 산책로

경내 곳곳의 수국으로 가득한 길을 배경으로 인물 사진이나 풍경 사진을 남기기 좋다.

방문 팁

수국 시즌(6월~7월 초)에는 매우 혼잡하므로, 평일 오전 일찍 방문하는 것이 비교적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.

경내에 닭을 방사하고 있으므로 애완동물 동반은 금지된다.

경내에는 계단과 경사진 곳이 많으므로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.

JR 이시하라역은 무인역이며 IC카드 자동 정산기가 없을 수 있으니, 현금이나 종이 승차권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편리하다. 역 주변에는 택시가 거의 없다.

수국 시즌에는 한정된 디자인의 고슈인(御朱印)을 받을 수 있으니 관심 있다면 미리 확인한다.

수국 시즌 주차 요금은 200엔, 입장료는 성인 기준 500엔이다 (변동 가능성 있음).

본당에서 주지 스님의 법문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있다.

접근 방법

🚗 자가용 이용 시

  • 마이즈루와카사 자동차도 후쿠치야마 IC에서 약 10분 소요.

수국 시즌에는 주차장이 혼잡할 수 있으며, 주차 요원의 안내를 따르는 것이 좋다. 주차 요금은 200엔(수국 시즌 기준).

🚇 대중교통 이용 시

  • JR 산인 본선(山陰本線) 이시하라역(石原駅)에서 하차 후 도보 약 15~20분.
  • JR 후쿠치야마역(福知山駅)에서 교토 교통 버스(京都交通バス)를 이용하여 '칸논지(観音寺)' 버스 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 약 10분.

이시하라역은 무인역으로 IC카드 정산이 불가능할 수 있어 현금 또는 종이 승차권 준비가 필요하며, 역 주변에 택시가 상주하지 않을 수 있다.

축제 및 이벤트

매년 6월 초순 ~ 7월 초순경

아지사이 마츠리 (수국 축제)

역사적 배경

3개의 역사적 사건이 있습니다. 클릭하여 펼치기

961...2030 (예정)

주변 명소

이 장소 주변에는 표시할 명소가 없습니다.

여담

관음사는 '단바 아지사이데라(丹波あじさい寺)' 즉, '단바 지방의 수국사'라는 별명으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.

경내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닭들은 단순한 가축이 아니라, 에도 시대 화가 이토 와카추(伊藤若冲)의 그림에 등장하는 닭과 관련이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.

본존인 천수천안관음보살은 33년에 한 번만 그 모습을 드러내는 비불로, 다음 개장은 2030년으로 예정되어 있다는 언급이 있다.

이곳은 관서 지방의 아름다운 꽃 사찰을 순례하는 '관서 꽃의 절 25개소 영지(関西花の寺二十五カ所霊場)' 중 제1번 패소(第一番札所)로 지정되어 있다.

경내에 있는 '나게키노 덴보다이(嘆きの展望台, 탄식의 전망대)'라는 이름의 전망대는 막상 올라가면 수국이 잘 보이지 않아 이름처럼 탄식(?)할 수도 있지만, 그곳에 적힌 유머러스한 안내 문구가 방문객들에게 웃음을 준다는 얘기가 있다.